스카코#I39K
들려도 안피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https://spt.co.kr/news/cm8kvntmu00n16wmvc8sp495d
임산부 배려석 음성안내는 솔직히 꽤 현실적인 아이디어 같아요.
지하철에서 자리 문제는 늘 애매했고,
서로 모른 척하거나 괜히 불편해지는 상황이 많았잖아요.
음성안내가 나오면 괜한 눈치 싸움 없이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배려를 도덕 문제로만 두지 않고 시스템으로 보완한 점은 긍정적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