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중 1명이라도 영향을 받는다면 성공

처음엔 선례도있고 돈낭비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해보니 100명 아니 1000명 중에 1명이라도

술병에 부착된 경고그림을보고

술을 덜마시게된다거나, 한번이라도 술자리를 거절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어느정도 성공한것같아요

 

담배랑 달리 술은 과음하면 98% 남한테 직접적인 피해를 끼치고 대형사고 터지면 사망사고로까지 일어나기때문에 미비한 효과도 감사해야할것같네요

 

없는것보단 낫다는 말이 정말 딱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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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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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
    맞아요 한 사람이라도 적게마시는 효과가 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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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뜀뜀#emHg
    음주로 인한 범죄와 사고가 줄어든다면 그 어떤 불편함도 충분히 감수할 가치가 충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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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뇽이
    효과를 주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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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담뱃갑처럼 술병도 이제는 즐거움 너머의 책임을 시각화해야 할 시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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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야해야햄a
    저와 같은 생각이에요. 100명 중 1명이라도 
    영향을 받는다면 성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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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술의 해로움을 알리는 방식이 더 과감해질수록 시민들의 의식도 함께 깨어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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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경고 그림이 술병의 필수 구성 요소가 되는 변화는 시대적 요구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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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100명 중 1명이라도 영향을 받는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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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경고 그림의 교체 주기를 짧게 가져가서 내성이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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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음주 사고 너무 많이 발생했죠 줄어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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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윌리윌리
    없는 것보다야 나을 거 같은데 100명의 1명도 안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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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이번 조치가 술을 마시는 행동에 대한 대중의 심리적 경계심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