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처럼 술 또한 발암물질이자 사회적 비용이 큰 기호품인 만큼 시각적 경고를 통해 음주운전과 태아 건강의 위험성을 직관적으로 알리면 좋을 것 같아요 무의식중에 음주의 위험성을 각인시켜 절주 문화를 조성하고 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요즘 연예인들 술관련 콘텐츠 너무 많아서 싫던데 좀 자제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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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햇살
담배뿐 아니라 술에도 꼭 필요하네요
하하호호01
저도 연예인 술 콘텐츠 싫어요 너도나도 할 것 없이 흠
안진영#rpov
시행 방식이 중요해 보입니다.
BANA
글자 크기, 색상, 배치 등 세밀한 규제는 경고 메시지의 가독성과 인지도를 최대로 높일 것입니다.
메타몽인지
무의식중에 음주의 위험성을 각인시켜 준다는게 긍정적인 측면같아요 저도 기대해봅니다
크으으#NidB
담뱃갑 경고 그림처럼 술병에서도 비슷한 절차를 밟는 과정이 꽤나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힘들듯듯#bOj5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 걸음 나아가는 정부의 태도가 상당히 믿음직스럽네요
호호
절주 문화가 도입 되어야 합니다 찬성해요
하트임
공익 광고보다 더 가까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술병이야말로 최고의 홍보 매체이지 싶어요
기리
술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나마 부정적으로 될 거 같아요
시뇽이
맞아요 보기싫어요
눈누난나거
음주운전 음주후범죄이런거 조금이라도 막을수있었으면하네요
희희
저도 연예인들 술 컨텐츠나 술고래인 거 자랑하는 거 보기싫었는데 그런 것들도 조금 줄어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