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 마련 없인 혼란이 클 거라 반대가 많아요. 수능이 공정하다고 보는 시각이 여전하고, 학생들 부담 줄이려면 고교 교육부터 바꿔야 해요. 찬성은 사교육 경감 기대지만, 현실성 논란이 큽니다. 커뮤니티에서 제도 변화 우려가 쏟아져요. 대안 시스템 완성 후 추진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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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말해뭐해#GhtL
공정성과 혼란에 대한 우려는 이해되지만, 지금의 입시 구조는 너무 경직돼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창의성과 인성을 살릴 수 있는 제도로 전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선#DzjF
수능은 전국적으로 동일한 기준을 제시하는 유일한 시험입니다. 폐지하면 지역과 학교별 격차가 심해질 것입니다.
라니#bH6I
과연어떻게하는게맞을지..
엄소진#olb9
적절한 대안이 없는 정책은 혼란만 줄 뿐이에요. 구상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미화#a8g9
입시경쟁이너무심해요
우찬#s7vy
장기계획으로가야합니다
세련된허머스#wILG
장기계획이죠
올뚜#sqWZ
충분한 대안 없이는 안됩니다.
우당탕#ICFv
입시경쟁 완화가 될 것인지가 궁금
추진해보고 고쳐나가도 될 듯
노랑
근데 갈수록 학생 수는 줄어드는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어요 저는
가을이왔다
대안 마련부터 해야 해요. 수능 폐지 혼란 클 거예요.
메타몽인지
고교 교육부터 먼저 바꾸어야한다는 의견에 동의해요 수능폐지는 지금은 교육시스템을 바꿔야만 의미가있다고 생각합니다
BANA
고교 유형의 단순화는 교육의 선택 폭을 줄여 결국 획일적인 인재 양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