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달라지진 않을거같아요.. 그럴거면 아예 술을 판매하지 않는게 좋은거겠죠 -_-; 술 몸에 안좋은거 알면서도 누구나 왕창 마시잖아요.... 아마 술 달라고하면 처음에 '어 ? 그림이 생겼네 ?' 정도지 사실상 별 관심없을거같아요.. 한병 두병 세병 시킬때마다 쳐다도 안보겠죠 ^^; 그치만 경각심을 가지기엔 나쁘지않다고 보여져서 주류 경고 그림 부착하는거 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