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폐지 그 의도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수능폐지가 공교육의 정상화가 아닌 새로운 사교육에 불을 지피게 된다면 결국에는 대재앙이 올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교육은 확실히 양극화가 심각합니다. 단적인 예로 영어유치원만 봐도 알겠지요.. 수능폐지 후 확실한 대안이 꼭 필요합니다. 부디 아이들에게 단 한번뿐인 학창시절을 누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길을 올바르게 찾을수 있는 세상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