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지아3270 #wBtF
네 보게되면 순간 망설임이 생기겠지요
주류는 담배와 달리 경고문만 있어 형식적인 경고문구에 불과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0년 전 금연을 시도한 후 지금까지 금연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음주에 관대해져 일주일에 3일 이상 음주를 했죠.
음주때문에 위암에 걸리지는 않았겠지만 분명 음주가 위암 발병에 도화선이 되었을 겁니다.
사실 술병에 붙은 경고문은 보기는 하지만 개의치 않은게 인간의 심리일 것입니다.
하지만 술병에도 담배처럼 경고 그림이 있었다면 음주에 경각심을 갖았겠죠.
늦은감은 있으나 지금이라도 경고그림 부착이 된다니 조금이나마 음주에 대한
경각심과 절주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