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그 이름에 창피하지 않도록 더더욱 검증된 전시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친일 작가의 작품을 굳이 전시회에서 보고싶지 않네요 앞으로 전시회를 열거면 좀 더 주의해서 열어야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