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든건 우리 사회의 친일척결이 안된결과죠..

단순히 전시회 기간을 줄이는 것을 넘어, 왜 애초에 이런 작가들의 작품이 선택되었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필요합니다. 

친일반민족행위자들은 그 시대의 비극을 초래한 주역 중 일부였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공공기관의 문화적 기획은 민족의 자긍심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관을 정립하는 데 이바지해야 해요. 작품의 예술성을 떠나 그 안에 담긴 친일의 그림자를 외면하는 것은 역사를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이제는 문화 영역에서조차 친일의 멍에를 완전히 벗어던질 때가 왔습니다. 후대에 올바른 역사를 물려주기 위해서 친일 척결은 필수적인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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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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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행위자들의 작품이 공공기관에 계속해서 소장되는 것에 대한 비판적 인식이 더욱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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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친일청소를 해야하는데 아무도 안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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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국민 정서에 반하는 문화 행사는 공공기관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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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친일 척결도 되지않았고 또 역사의식 부재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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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맞는 말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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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친일파 청산이 전혀 안되어버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