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논란 작가의 작품이 국책 기관에 의해 전시라니

이번 한국은행의 결정은 뒤늦게나마 다행이지만, 친일 논란 작가의 작품이 국책 기관에 의해 전시되어왔다는 사실 자체가 실망스러워요. 공공기관은 응당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을 고취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친일 잔재가 우리 사회 곳곳에 남아있다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단면이죠. 그들이 남긴 작품을 그저 예술이라는 이름으로만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에서 친일 작가의 작품을 상설 전시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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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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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NA
    이번 사태는 친일 청산이 여전히 우리 사회의 중요한 현안임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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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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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은 이번 일을 계기로 모든 전시물에 대한 역사적 검증을 강화해야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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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과거의 잘못된 역사를 직시하고 바로잡는 용기는 우리 사회의 성숙도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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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작성자
      작가의 친일 행적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그 작품을 옹호하는 것은 역사의 정의를 저해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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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둥둥다#x1tC
    친일행위가 너무많아서 별로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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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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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잔재 청산은 과거의 오류를 바로잡고 미래의 희망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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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친일 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의 정의를 세우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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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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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정서에 반하는 문화 행사는 공공기관의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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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리
    공공기관에서 친일 작가 전시를 했다는 게 더욱 더 실망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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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작성자
      우리는 친일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역사의 비극을 기억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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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잘 검토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시정이라도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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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작성자
      친일 잔재 청산은 단순히 과거를 정리하는 것을 넘어, 현재와 미래의 정의를 세우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