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o#swS4
맞아요 면접이라는 이름이 아니라도 그런 서로 신뢰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공유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공감합니다
임차인 면접제가 임차인 입장에서 기분이 나쁠수도있고
개인정보나 여러문제등으로 반발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근데 저는 이거 보자마자 딱 생각난 사건이 있었어요
아무리 죄 값을 치르고 나왔으면
끝이라고 하지만 저는 제가 집주인이라면 성범죄자 이력을 보유한 자가 임차인이라면 너무 소름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일부 BJ 등이 방송 한다고 집을 엉망으로 만드는 영상도 봐서요...
이것도 사실 좀 집주인 입장에서 너무 불쾌할 것 같거든요
아무리 복구하고 가신다고해도 집주인이 어느정도
임차인을 가려 받을 권리도 있다고 생각해요...
면접 이런건 아니더라도
기본적인 소양 부분 정도는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도 소중한 집주인의 재산인데 빌려주면서
임차인에 대해 알아보는 것 정도는 정당한 권리라고 생각하고요...
물론 면접을 핑계로 과다한 사생활을 캐는 식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의 안전장치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집주인이 어떤 임차인이던 신경을 안 쓰면 모를까
알고 봤더니 범죄자다 이런 경우가 싫은 경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기능은 해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