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DzjF
임차인에게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사생활 침해라고 생각합니다. 임대인의 불안을 이유로 모든 부담을 세입자에게 전가하는 방식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임대인들이 위험요소를 줄이기위해 범죄기록, 신용정보, 가족관계증명서까지 내라는건 국가기관이나 금융원에서나 가능한 부분이지
개인 간 거래에서 요구하는건 명백한 사생활 침해고 돈을 내고 집을 빌리는 임차인에 대한 갑질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6개월 간의 인턴 생활은 당장 살곳이 필요한 세입자한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조건인데
와국에선 보편적 관행이라 납득하는거지 시행된적 없는 한국에선 받아들일 시간도 없지 않나 봅니다
6개월 인턴하다가 쫒겨날지도 모르는데 누가 하겠습니까
임대인의 불안때문에 세입자한테 모든 부담을 전가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