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잇
아직은 좀 이른 느낌이 들어요
등본이나 뭐 이런거 임대인 정보를 찾아볼수 있다는데 집을 구하는 입장에서
내 재산의 상당부분을 소비하면서 들어가는데 그런데도 전세사기니 보증금 떼이고 이런 사건들이
많은데 당연히 확인을 할 수 있어야하고 어찌됐던 집을 임대하는 사업 서비스잖아요
그 행위로 돈을 버는 건데 기사내용에서는 임대인도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임차인도 면접도 보고
신용등급 재산 뭐 이런걸 제시해야 된다는게 현 관념으로는 조금 부담과 걱정이 드네요
그래도 뭐 우리의 문화와 인식 등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조금 더 좋은쪽으로 나아가는 방향이면
바꿔나가야겠지요 그런데 그런 임차인의 정보가 제대로 잘 관리 될런지 걱정이네요
대기업에서도 개인정보가 새어나가고 재산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생기는데
그리고 전 임차인 면접제 논의보다 임대사기 같은거나 안 일어나게 단속과 강력한 처벌로
사회초년생들 신혼부부 서민들 피눈물같은 재산 지키는 일부터 잘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