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 면접제 아직은...

 

등본이나 뭐 이런거 임대인 정보를 찾아볼수 있다는데 집을 구하는 입장에서 

내 재산의 상당부분을 소비하면서 들어가는데 그런데도 전세사기니 보증금 떼이고 이런 사건들이 

많은데 당연히 확인을 할 수 있어야하고 어찌됐던 집을 임대하는 사업 서비스잖아요 

그 행위로 돈을 버는 건데 기사내용에서는 임대인도 정보를 볼 수 있으니 임차인도 면접도 보고 

신용등급 재산 뭐 이런걸 제시해야 된다는게 현 관념으로는 조금 부담과 걱정이 드네요

 

그래도 뭐 우리의 문화와 인식 등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조금 더 좋은쪽으로 나아가는 방향이면

바꿔나가야겠지요 그런데 그런 임차인의 정보가 제대로 잘 관리 될런지 걱정이네요 

대기업에서도 개인정보가 새어나가고 재산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생기는데 

 

 

그리고 전 임차인 면접제 논의보다 임대사기 같은거나 안 일어나게 단속과 강력한 처벌로

사회초년생들 신혼부부 서민들 피눈물같은 재산 지키는 일부터 잘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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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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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아직은 좀 이른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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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거부감이 들수도있는데요 그래도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면접이라는 용어는 아닌것같아요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거지 면접이 아닌 기본 정보를 서로 제시하는 방향이 옳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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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요즘 임대인과 임차인 서로 신뢰와 믿음이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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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저렇게 할거면 보증금 떼먹는 일도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믿음의 문제는 돈을 주는 것부터 시작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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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주택 시장 문제를 단순히 개인적인 책임으로만 돌리는 시각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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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법치주의 국가에서 사적 계약이 지나친 개인 정보 요구로 이어지는 것은 매우 위험한 선례를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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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덩이
    아직 정서 상으로는 거부감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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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닝
    임대인과 임차인 사이의 분쟁해결을위한 다양한 법적절차를 만드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