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인 면접제라는 발상이 신기하네요. 만약 내가 임대인이라면 우리집에 범죄자가 들어오게된다면 무섭기도하고, 걱정될테니 그부분은 이해되요.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로 생각해보면, 임대인이 내 정보를 다 보고 면접까지하는게 내정보로 나쁘게 활용하거나 정보 관리잘 못할라봐 걱정되기도하고, 좀 못믿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