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진#hjzL
서로 같이 증명하면 가능할지도요
서로가 인터뷰 하고 신뢰도가 생기겠죠
임차인이 이기적인 사람은 싫고 반대 하겠죠
남의것을 쓰려면 필요한 정책 같아요
서로가 윈윈 아닐지 하네요
좋은 정책 같아요
서로 같이 증명하면 가능할지도요
서로 검증은 나쁘지 않아보이고 좀 더 가다듬으면 좋을듯 합니다
임대인과 임차인 서로에게 좋을 것 같네요 어느정도 필요한 범위내에서는 찬성입니다
사회적 논의를 거쳐 이 제도가 하루빨리 정착되었으면 합니다.
단지 걱정되는 것은 임차인의 정보가 남용되어, 범죄에 이용되는 것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공감 가는 글입니다. 서로 인터뷰를 통해 뢰를 쌓는 과정이 중요할 것 같아요. 임차인의 입장에서도 이기적인 집주인보다는 합리적인 정책을 선호할 테니, 윈윈 할 수 있는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임차인의 정보가 악용될지도 모르니까 걱정되기도해요
남의것을 쓰려면 존중해야지요
맞아요 서로 신뢰도를 쌓는게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중 하나가 될것 같아요
서로 인터뷰하며 신뢰를 쌓을 수 있다면 임대인·임차인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남의 재산을 사용하는 만큼 최소한의 책임과 신뢰를 확인하는 절차는 필요하고, 잘 설계된다면 서로 윈윈하는 정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정보들이 오가는 것이니 최소한으로 그리고 보안에도 엄격하면서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서 서로간의 신뢰와 계약의무를 잘 하면 좋겠네요
서로에게 윈윈이 되길 바랍니다
성실한 임차인이라면 좋을지도요
서로 인터뷰하며 신뢰를 쌓는 절차는 꼭 필요해 보이네요. 남의것을 쓰는 만큼 임대인 임차인 모두 윈윈하는 정책으로 자리잡으면 좋겠어요.
맞아요 서로간의 신뢰가 가장 필요할 것 같아요 면접제도 좋아보이네요
과연 이런 방법이 임대인들의 불안을 근본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실효적인 대책이 될지 의문이 드네요.
섣부른 제도 도입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과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봐요.
이 문제는 단순히 임대인 대 임차인의 대결 구도로만 볼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조화를 고려해야 해요.
서로 시대가 필요한 부분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