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다른 국가들은 다 시행하고 있었네요. 우리나라는 너무 늦게 수면위에 떠오른 거 같습니다. 임차인은 임대인 정보를 제공받아서 이미 임대인 면접제 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진데 임차인도 마찬가지로 상호 정보를 확인하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