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09#OhGI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전시회에 친일 작가의 작품이 포함되었다는 뉴스는
역사 의식 부재와 국민 정서에 맞지 않는 전시회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한국은행이 1950년대부터 국내 미술계 작가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돕기 위해 수집했고,
이번 친일 작가의 작품 5점도 5~60년와 80년대에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수집 이후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를 확인을 등한시한 책임이 있을것 입니다.
추후 역사 의식과 국민 정서에 맞는 전시회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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