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Cwmy
전월세가 없으니 면접권같은 말이 나오는거같아요
임차인 면접제는 듣자마자 현실적으로 너무 부담스럽다는 생각부터 들었어요.
집 구하는 것도 이미 스트레스인데,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평가받는 구조라니요.
특히 사회 초년생이나 혼자 사는 사람들한테는 더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아요.
월세 내고 계약 지키는 게 중요한 거지, 성격이나 생활 스타일을 검증받아야 할 이유는 없잖아요.
이건 제도라기보단 감정적인 선택을 합리화하는 장치처럼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