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저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좋은 저녁 보내세요
임차인 면접제 얘기 들었을 때 처음엔 “집 구하는 것도 이제 면접까지 봐야 하나…” 싶었어요.
집이라는 공간은 기본적인 생활권인데, 사람을 평가해서 들이고 거르는 구조가 되는 건 좀 위험하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집주인 입장도 이해는 가요. 문제 생길까 불안한 마음이 없진 않겠죠.
그렇지만 그 기준이 너무 주관적이 되면, 결국 차별로 이어질 가능성도 크지 않을까요.
최소한 제도화된다면 명확한 가이드라인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