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여부를 이유로 임차인을 걸러내는 건 이해는 가지만, 과도하면 명백한 사생활 침해와 차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거는 기본권인 만큼 최소한의 신뢰 기준과 인권 존중 사이의 균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