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생각

전과 여부를 이유로 임차인을 걸러내는 건 이해는 가지만, 과도하면 명백한 사생활 침해와 차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거는 기본권인 만큼 최소한의 신뢰 기준과 인권 존중 사이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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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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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유리
    참 씁쓸한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안타까운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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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
    필요한거 같으면서도 굳이 같으면서도 어렵네요
  • 핸드크림#Cwmy
    전과자는 너무 무서울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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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현실적으로 부딪치는 부분이 많아 제도적 검토가 있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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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가네#2rt8
    때로는 해가될수잇죠 알려고하다가 다치는경우도 생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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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랭이
    사생활침해도 있을수있겠네요...
    이런부분은 생각을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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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순#3045
    신뢰만으로 집을 내주는거는 사실 좀 찜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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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과도하면 사생활 침해와 차별까진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세입자로 받고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보단 나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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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적정선에서 정보가 제공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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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니#bH6I
    전과 여부를 이유로 임차인을 거르는 것에 대한우려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본적인 주거권을 보장하는 데 있어 인권 존중과 차별 금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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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전과 여부만으로 임차인을 거르는 건 확실히 과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기본권인 주거와 사생활 침해 사이에서 적당한 선이 필요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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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헌법에서 보장하는 인간의 존엄성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할 여지가 있는 주장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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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loe
    과거의 실수가 영원히 발목을 잡아 삶의 기본인 주거마저 위협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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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혀니닝
    사생활 침해와 차별이 될수있어 신중하게 접근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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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사생활침해 및 임차인 차별의 문제가 있을수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