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털린게 한두번은 아니지만요. 쿠팡의 후속 처리가 너무 괘씸해서 이번엔 진짜 제대로 불매해야겠습니다. 한국계 기업이 아니라고 하면서 법의 심판을 받지 않고 빠져나가려고 하는 모습이 보기 싫네요. 쿠팡이 대체불가인것도 아니고 이참에 다른 곳으로 갈아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