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
무력감 말씀하신거 공감하네요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는 상상을 초월하지만, 이에 대한 구제 절차나 보상이 미흡하다는 점 또한 피해자들이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인입니다. 기업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보상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보안업계 전문가들은 기술과 AI 발전과 맞물려 개인정보 유출 위협이 커지는 만큼, 중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할 때"라고 강조하지만, 이러한 경고는 이미 수년 전부터 반복되어 왔던 이야기입니다. 과연 귀담아듣고 있는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