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RCDN
솔직히 한숨부터 나오네요
쿠팡에서 개인정보 유출 됐다는 얘기를 듣는 순간, 솔직히 한숨부터 나왔어요. 또 믿었던 기업이 이런 식으로 실망을 주는구나 싶었죠. 우리는 편리하다고, 빠르다고 쿠팡을 써왔는데, 정작 내 정보가 얼마나 안전한지는 아무도 확인할 수 없었어요. 요즘 세상에 ‘보안 강화’는 말로만 해서는 안 돼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한 번 신뢰가 깨지면 다시 믿기 어렵거든요. 사과문 몇 줄보다 진짜 행동이 필요해요. 이번 일, 단순한 해프닝으로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편리함보다 믿음이 더 중요하다는 걸, 쿠팡이 제대로 깨달아야 할 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