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생들이 이렇게 급식 노동자들의 처우를 진지하게 생각한다니 정말 대단해요. 잠깐 불편하더라도 누군가의 일터가 나아지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아는 게 참 멋지네요. 어른들도 배워야 할 태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