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전에 자진반납 봤어요 좋은 제도 같아요 근데 시골의 경우 정말 현실적인 부분이 어렵네요
고령 운전자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사고에 더 취약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도 생각해보면 10, 20대의 체력과 지금의 체력이 다르잖아요
눈도 그렇죠 시력과 거리감각도 많이 떨어져요.
이건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 그냥 어쩔 수 없는 노화로 인한 당연한 변화에요.
근데 고령운전자들이 난 원래 운전 잘 해왔고 그동안 문제가 없었어!
하면서 고령 운전자 사고 증가에 그냥 무시로 응답하는 것은 국가적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노인 운전자 사고는 계속 증가해왔고 앞으로도 점점 심해질 거에요.
어쩔 수 없죠 한국은 고령화가 심해지면서 노령층 자체가 많아지고 있고
누적해서 노인층이 많아지면 그만큼 사고 건수도 증가할 수 밖에 없을거에요.
이래서 이렇게 노령 운전자의 면허증 반납 대책이 나오기도 했던걸 기억하시나요?
고령 운전자가 면허증을 반납하면 혜택을 주는 등
대책 마련의 한 방안으로 이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혜택도 늘리고 홍보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노인분들께.
당신들이 사고 위험이 높으니까 운전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너무 대책 없는 폭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분들도 운전을 하셔야할 상황이 있으실거고
노인이라고 해서 다 운전 사고를 내는 것은 아니에요.
오히려 조심성 없는 청년 운전자보다 더 조심해서 사고 없는 운전을 잘 해주시는
노령 운전자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모든 노인 운전자 분들에게 문제가 있고
위험한 것으로 보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노인층에서 더 운전시 위험한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본인이 그 연령에 계실 때 어느정도 판단이 본인도 되실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국가에서도 약간의 테스트도 진행할 수 있고요.
노인분들께서 이 부분을 나쁘게 보시지 않고
사회적 협의로 보시고 협조해주신다면 더 안전한 운전 환경에서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노인 운전자 사고 증가는 충분히 줄여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좋은 정책으로 모두가 협의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