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를 몰지 않는 보행자 입니다. 그러기에, 길을 다닐때도 조심 또 조심해야 겠네요. 이제는 길을 가는 것도 조심하며, 자구책을 세우면서 길을 가야 하네요.
채규일#t1JH요새는 인도나 버스정류장, 건널목 신호등에서 기다리다가도 봉변을 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감정싸움으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문제를 바라보는게 아닌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걱정이 되는 현실입니다.
무지개해안도로맞습니다. 운전자 문제가 누구의 일이든, 결국 보행자가 가장 약자일 수밖에 없으니까요. 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그 전까지는 스스로 더 조심하며 다닐 수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하루빨리 모두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elio#swS4고령운전자는 테스트를 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자신이 정말 거리감각도 많이 잃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운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그런분들은 도로에 못나오도록 제재가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