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거워요

급식노동자 파업 소식 듣고, 솔직히 마음 한쪽이 묵직해졌어요.
늘 당연하게 받아오던 점심 한 끼 뒤에 그렇게 많은 노동이 있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느낌이랄까.
근데 임금도 낮고 안전 문제도 많았다니까 “아 이건 파업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구나” 싶었어요.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런 문제는 반드시 개선됐으면 좋겠어요. 학생들도 노동자분들도 모두 안전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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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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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s
    노동자의 인권이 중요한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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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다방단골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주시는 분들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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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듀얼라이트#TBxo
    안전 불감증 한국이 문제네요
    다들 안전좀 생각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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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영#OsSs
    급식 노동자의 인권이 무시되면 절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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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무라비
    안전한 공간에서 다들 생활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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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순#3045
    노동강도에 비해 대우 못받는 직군이 많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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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왔다
    급식노동자 파업이 구조적인 문제라는 말에 공감돼요. 학생들도 노동자분들도 안전한 환경이 보장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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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아이들은 모르죠 그냥 맛있네 맛없네만 하고 실상 그 안에서 얼마나 힘들게 만들어지는 지도 몰라요 감사할 수 있도록 노동교육도 아이들이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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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엄마다
    맞아요... 저도 관심이 참 없던 부분이었는데요
    이번 파업으로 관심갖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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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루잉
    맞아요안전해지기를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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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구야
    개선될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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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icious
    학생들이 보여준 성숙한 사회 의식이 급식실 문제 해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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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gerJK
    급식노동자 파업이 구조적인 문제라는 말에 공감돼요. 학생들도 노동자분들도 안전하게 일하고 밥 먹을 수 있는 환경이 꼭 마련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