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 전화번호 쯤은 공공재라고 생각하는데 쿠팡은 제 모든 정보가 담겨있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집 현관 비번까지 다 있으니 맘먹고 나쁜짓 하려면 뭐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쿠팡의 저런 배짱 태도가 너무 화가나네요 그동안 다른 기업도 이렇게 몰염치 하진 않았는데 말이죠 쿠팡 새벽배송 독점으로 이런건지 역시 독과점의 폐해는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