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fing
꼭 필요하지않을때도 울리면 꺼버리게돼서
? 드디어 불필요한 경보음으로 잠에서 깨거나 놀라는 불편함이 줄어들게 되겠네요. 이제 예상 진도에 따라 긴급재난문자와 안전안내문자를 구분해서 발송하는 방식이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동안 지진동을 느끼지도 못했는데 큰 경보음에 깜짝 놀랐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정말 희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시민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시스템을 개선하려는 기상청의 노력이 참 인상 깊지 않나요? 특히 진도 2와 같이 흔들림이 미미한 지역에는 안전안내문자가 발송되어, 과도한 불안감 없이 필요한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 점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