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문자 발송 기준 변경, 꼭 필요한 개선입니다

최근 기상청이 발표한 지진 문자 발송 기준 변경은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는 규모가 크지 않은 지진이라도 예상 진도가 2 이상이면 전국적으로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어, 실제로 흔들림을 거의 느끼지 못한 지역에서도 한밤중에 큰 경보음으로 잠에서 깨는 일이 잦았습니다. 특히 올해 2월 충북 충주에서 발생한 규모 3.1 지진 당시, 진앙에서 멀리 떨어져 흔들림이 거의 없었던 지역에도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되어 많은 국민들이 불편을

이번 개편은 불필요한 경보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동시에, 실제 위험 상황에서는 더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균형 잡힌 정책입니다. 국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동시에 고려한 이번 변화에 적극 찬성합니다.

* 불필요한 경보는 줄이고, 필요한 경보는 더 빨리! 이번 조치는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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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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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야프라이스
    지진 재난문자 기준 상향은 현실에 맞는 개선 같아요.불필요한 경보는 줄이고 실제 위험만 빠르게 알려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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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맞아요 당장대피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알려만 주고 경고음까지 나는건 바로 대피에 준하는 경우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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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CZbw
    아주 효율적으로 변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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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니나누
    많습니다 개선이 되어서
    모두가 경각심을 가질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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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기준이 너무 낮은 것 같아요 정말 자주 울릴때는 엄청 울려요 더 필요한 곳에 안내를 받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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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님#xWWo
    기준이 너무 낮아요 내진도 되어있고 하면 당장 작은 지진에 대피가 필요한 것 도 아닌데 알람이 너무 과할 필요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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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먼지역은 솔직히 필요없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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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기#K0gj
    이제라도 상향되어서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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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rfing
    개선이 필요하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