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에 불친절에 남의 잘못이라며 적반하장까지.. 광장시장이 핫플이 되다보니 젊은사람들도 많이 찾게되지만 가면 기분이 상하게 되거나 안찾게 되는 이유가 있는거같아요 기 약해보이면 바가지 쓰거나 안좋은 물건 주는경우도 허다하구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데 시정할필요가 있어요 가격정찰제로 정직하게 판매하고 손님들에게 친절은 안바라더라도 불친절하지라도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