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천 원짜리 순대에 2천 원의 고기를 임의로 섞어 만원을 받는 행위

내 마음대로 장사를 하겠다는 오만함의 표현일지도 모릅니다 소비자가 지갑을 열 때 찜찜함이나 불쾌함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상도의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상인회는 유튜버가 고의로 접근했다는 주장을 철회하고 문제의 본질인 불투명한 가격 책정부터 개선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의 인심은 덤이지 가격에 포함되는 것이 아니며 정직함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경쟁력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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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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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상인회가 제시하는 반박의 근거가 빈약하다면 대중의 신뢰를 얻기 어려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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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잔머리가 좀 웃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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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저도 그런 게 너무 싫어서 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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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완전 야바위식 장사 눈속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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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양양
    말안통하는 외국인들에겐 더 심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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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핑
    이제 이렇게 장사가 된다는 게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