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말이 다른 것을 보면 소통의 방식에 문제가 있었던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손님이 요청하지도 않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중에 금액을 더 받는 식의 영업 방식은 일방적이고 불쾌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상인회 측에서 유튜버의 접근 의도까지 거론하는 것은 논란의 본질을 흐리고 소비자의 정당한 문제 제기를 폄하하는 것처럼 비칠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친절한 태도라는 기본 원칙을 지키는 일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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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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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굴
    유튜버라 녹화본이 있어서 참 다해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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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수#4m61
    한 유튜버의 영상이 시장 전체의 민낯을 드러내는 거울이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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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나물#ovSs
    광장시장의 고유한 매력이 바가지 논란에 가려져 빛을 잃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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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누구#fgd3
    상인회의 주장처럼 유튜버가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할지라도 바가지 요금은 정당화될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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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쟈수#JB5f
    이번 논란이 시장 상인들에게는 자기반성과 성장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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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09#OhGI
    별로 서로 말이다른 것 같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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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북북
    그런 문제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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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녹화 해두길 잘한거네요 우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