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09#OhGI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응급환자는 숫자로 계산되는 존재가 아니라 당장 생명을 건지고 싶은 사람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되죠.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은 의사에게 책임을 떠넘기려는 게 아니라 환자가 최소한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제도예요.
국민은 의료진의 고충도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의사들도 국민의 불안을 조금은 받아들여야 공감이 생기죠.
제도 개선을 발목 잡는 행동은 결국 의료 불신만 더 키우게 된다는 사실을 의사들도 알아야 해요.
이 법은 의사 탄압이 아니라 국민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할 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