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IUyX
주변 나라들이 비웃기 딱 좋은 소재네요
특정 집단 전체를 문제로 규정하는 건 이미 선 넘은 차별이고, 글로벌 시민의식과 거리가 멀어요.
서울 같은 도시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 주변 나라들이 비웃기 딱 좋은 소재가 되기 쉬워요.
결국 이런 행동은 한국이 혐오를 통제하지 못하는 나라라는 인식까지 퍼뜨릴 위험이 커요.
민간 업장이라도 최소한의 사회적 책임이란 게 있는데 그 선을 너무 가볍게 넘은 셈이죠.
개인 감정을 이유로 문턱을 세우기 시작하면 혐오의 파도가 어디까지 번질지 아무도 장담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