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특정 국가 손님과 갈등을 겪었다고 해도 배제 선언까지 하는 건 과잉대응이죠. 이런 행동은 한국이 편협한 나라처럼 보이게 만들 수 있어 정말 위험해요.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진 사건이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빠르게 조롱거리로 소비될 수 있어요. 세계인의 발길이 모이는 도시라면 오히려 더 포용적 태도를 보여야 맞죠.결국 차별은 정당성을 갖지 못하고, 국제 사회에서 비난만 커질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