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원은 싫다,근데 힘들어서 일은 못하겠다??

응급실 뺑뺑이가 매번 반복되는 건 결국 의료계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구조적 문제라는 점을 기억해야 돼요.

그런데도 법으로 조금만 손대려 하면 단체로 반발부터 하는 모습은 공공성을 명확히 외면하는 태도로 비쳐요.

환자의 생사가 걸린 응급 상황에서 “우린 여력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는 건 사실상 국민에게 위험을 떠넘기는 거죠.

의사 증원을 반대하더라도 최소한 응급실 접근성 문제는 같이 해결하자는 논의 정도는 나와야 한다고 보이죠.

그런데 그런 논의 없이 무조건 ‘강제수용법’이라니 ㅋㅋㅋㅋ진짜 이해가 안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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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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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이럴거면 왜 의사 증원 반대하는건지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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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응급실 뺑뺑이를 막는 법안은 생명을 구하기 위한 아주 최소한의 조치라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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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아 어쩌란말이냐싶은게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