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Q5S
맞아요 책임이있는대안나오기를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은 과밀화가 아니라 최소한 환자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조차 모르는 혼란을 줄이기 위한 장치예요.
중증 환자들이 이 병원 저 병원으로 돌며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을 방치하는 게 더 큰 문제라고 느껴져요.
의사들이 말하는 ‘정당한 사유’가 애매하다면 오히려 법으로 명확히 규정하는 게 국민 입장에서는 더 안전하죠.
제도가 미흡하면 고치면 되지, 처음부터 안 된다며 막아서는 건 공공의료 역할을 스스로 부정하는 거예요.의사들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