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 뻔뻔하네요

의사들이 응급실 현실을 외면한 채 법안 자체를 무조건 '강제수용'이라고 몰아붙이는 모습이 국민 입장에서는 참 답답하게 느껴져요.

더 많은 의사가 필요하다 하면 정부가 증원하겠다면서 나서는데도, 그걸 또 집단적으로 거부하는 건 책임 회피로밖에 안 보여요.

응급실 뺑뺑이로 골든타임을 놓치는 환자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 마련은 필수라고 느껴지죠.

현장 어려움을 핑계로 제도 개선 자체를 막으려는 건 결국 의료계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행동처럼 보여요.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는 본질을 말하면서도 입구에서부터 거부하는 구조를 그대로 두자는 건 모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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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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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이익집단이라지만 너무하단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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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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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단적으로 거부해서 법안을 무력화시키면 피해는 결국 환자와 가족분들이 떠안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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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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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력 부족이나 과로 문제가 있다고는 해도, 법 시행 자체를 막는 건 합리적인 대응 방법은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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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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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요 ㅠㅠ의사분들이 제도 시행을 반대하며 책임을 피하는 건 국민 안전보다 자기 권위를 우선시하는 모습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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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탐정
    진짜 제도적으로 장치를 마련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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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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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죠 ㅠ집단적으로 반발해서 제도를 무력화시키면 결국 피해는 환자분들이 보게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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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콕#BrdQ
    맞아요 정말 그런거 같아요 무책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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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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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실 뺑뺑이,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현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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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우#Q5S
    정말 나쁘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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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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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분들이 '정당한 사유'를 운운하면서 법안을 막는 건 현실을 외면하는 태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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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국민 입장에서는 참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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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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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분들이 책임 회피에만 너무 몰두하면 결국 신뢰를 잃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