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 기사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규제한다고 하지만 실제 새벽배송에 몸담고 있는 93%이상의 기사들은 반대하고 있다네요. 새벽배송이 아무래도 수당도 높고 교통혼잡이 적어 업무도 굉장히 효율적이라는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 않고 마음대로 상상해서 추진하려고 했던게 문제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