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수 없는 응급에 대한 수요에 대해 크게 잡아서 운영해야죠

 

응급은 말그대로 응급이에요

예측이 어렵다는 거죠

 

어느날은 응급 환자가 0명일수도있고

어느날은 100명일수도있어요

 

그리고 심한 환자가 1명일수도있고

중복해서 동시에 3명이 올수도있죠

 

그래서 의료뺑뺑이가 일어나는것같아요

 

그나마 해결책은 수요를 크게 잡는거죠

응급실에 많은 인원을 상주시키는거에요

그 분들이 잉여로 남는 시간이 생기더라도

그 비용이 크더라도 정말 필요한 순간에 인원이 있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거죠

 

소방소도 모든 인원이 항상 현장에 있지 않아도

필요성을 공감하고 인원을 유지하잖아요

 

의료계 특히

응급실에 더 많은 인원을 두고

하는게 그나마 해결책 같아요

 

그에 따른 비용등이 현실적 문제겠지요...

결국 다 세금이고 돈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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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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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응급쪽을 가려는 의사들이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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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켈리장
    공공제 성격이 강한 곳들은 정부의 지원도 많이 필요하겠지요
    그와 더불어 사명의식도 강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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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봉이이
    인원을 증진시켜야합니다 
    심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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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나나#sE8L
    응급실에 많은 인원을 상주시켜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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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의사분들이 법안을 막으면서 과로와 인력 문제를 동시에 논의하지 않는 건 모순적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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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응급실 가면 언제나 사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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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아니 그냥 처음부터 거기갈 의사를 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