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 수단 뺏는격

이건 아닐 것 같은데..

 

새벽 일자리는 누군가에게는 생계의 수단이지 않아요? ㅎ

 

그걸 일괄적으로 없애는 건 오히려 더 큰 피해를 만들 것 같은데요..


노동 환경을 개선하는 게 우선이지, 시장 자체를 없애선 안 되죠.

택배기사들도 스스로 선택해서 일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 선택지를 빼앗는 건 도움이 아니라 통제에 가깝습니다.

 

막는건 근본적인게 아닌것 같아요..

진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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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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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eaika
    규제를 늘리기보다는 노동 강도를 줄이는 게 맞아요.
    배송 구조 자체가 바뀌어야지 시간 막는 건 의미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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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야
    시장 흐름도 무시할 수 없어요.
    금지되면 업계 전체가 혼란스러워질 게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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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새벽 일자리는 누군가에게는 생계의 수단인거 맞죠...
    장시간 노동은 지양할 수 있게만 부분 수정하면 될거같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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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oftime
    생계 보장 부터..
    지나친 규제는 노동자 보호가 아니라 박탈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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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생계의 수단만 줄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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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p9297
    그렇기도 하네요, 강도를 좀 줄일 수는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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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선택을 줘야지 막는건 안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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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랑
    어차피 못 막을 것 같아요. 새벽배송 저는 이용안하지만 이용하는 분들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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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맞아요 노동환경을 개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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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호호01
    맞아요 무조건 규제는 말이 안됩니다 일부러 새벽에 일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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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속도와 편리함만 강조하면서 근로 조건과 소비자의 경험을 무시한 쿠팡의 정책은 부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