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의 선택권 문제

소비자 불편도..

사실 이제는 현실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데요..ㅎ


수요가 있으니 공급도 존재하는 건데 이를 막아버리는 건 이상하죠.


새벽배송은 이미 생활 서비스가 됐는데요..


노동자 선택권, 소비자 선택권 둘 다 침해하는 조치라고 봅니다.
균형 잡힌 대안 없이 바로 금지는 너무 극단적입니다...

 

휴식시간을 보장하던가.

총 근무시간을 조정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정말 생각이 부족한 결정..이리가구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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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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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mgom
    서비스가 성장한 이유도 분명한 수요가 있기 때문이에요
    그 수요를 일방적으로 막는 건 소비자 선택권 침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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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구름
    그렇져 정말..
    근본 문제는 노동 환경이지 시간대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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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eaika
    대형마트는 새벽배송도..
    못하는데 또 역차별이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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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슈야
    극단적..ㅠㅠ
    그 자체를 없애는 건 너무 급진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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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소비자들이 새벽배송의 편리함을 알아버려서 폐지는 쉽지 않을거같아요...
    문제점을 완화해가는 방식으로 가야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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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toftime
    동의하기 어렵..
    금지로 해결하려는 건 임시방편에 불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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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더워
    노동자들이 더좋다는데 이해가안되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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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명미#thz9
    이제 너무 편해져서 없어지긴 힘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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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홍홍
    다른 방법으로 보장해줘야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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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미큐브#wQxK
    충분한 휴식 시간을 보장해 주면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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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편리함이라는 명목으로 위험한 근무를 강요한 쿠팡의 결정은 너무 무책임하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