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규일#t1JH
저도 동의합니다. 케바케도 아니고 일단 거르고 보는 <노차이니즈존>과 미국의 <흑인 출입 금지>랑 뭔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일부 중국인들에게서 상식적이지 않고
보는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시민의식 문제가 있던 것은 맞아요
근데 노 차이니즈 존은 좀 위험해보이네요...
노키즈존이야 키즈라는 나이대의 특성상
조절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아이의 울음소리 음식점에서 기저귀 냄새 등
필요성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중국인 전체를 싸잡아서 그러는 건 논란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얘기가 나온 부분도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는 합니다
저도 일부 비매너 중국인들과
그들의 큰 목소리가 불편했던 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걸 해결하는 방법으로 노 차이니즈 존이라고 하는것은
너무 짧고 위험한 생각이고요
그들이 피해를 주는 행동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이 부분에 대해 적어놔야한다고 생각해요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큰소리 금지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비매너 행위는 퇴장 요구할 수 있습니다
등등
순화해서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