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입법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은 지금 상황에서 필요한 조치라고 봐요.

중증 환자를 받지 않으려는 병원이 반복적으로 나온 건 단순한 업무 과중만으로 설명되기 어렵습니다.

응급 의료는 선택이 아니라 의무인데, 그 의무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죠.
의사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이해하더라도 환자가 위험에 다시 내몰리는 일은 더는 용납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중증 환자만큼은 병원 간 책임 떠넘기기가 불가능하도록 기준과 절차가 더 명확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도적 관리와 책임 강화가 이 문제를 정확히 짚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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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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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뚜#sqWZ
    기피 과에 대한 처우 개선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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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달진
    맞아요 선택이 아닌 의무이자 권리
    국민들이 누릴 수 있게 개선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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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나라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해요 계속 반복되는데요 죽은 사람의 생명은 돌아오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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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멘탈#Prcp
    응급환자를 볼 의사가 없어서 중증환자들을 거부하게 되고 반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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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규일#t1JH
    위급환자의 경우 아무 조건없이 받아주는 건 필요해보여요.
    1분 1초가 아쉬운 상황인데 의사없다고 안 받아주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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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우#Q5S
    정확하게파악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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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국민 안전보다 의료진 편의만 너무 강조하는 집단적인 태도는 분명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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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듐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