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o#swS4
맞아요 특정 국적을 배제하는 것은 위험한 생각이에요 기본적인 배려하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지 무조건 배척은 위험합니다
노 차이니즈 존 같은 조치가 계속 언급되는 건 결국 서로의 생활 방식이 충돌하면서 생기는 불편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여행객이 많아지면 어느 나라 사람이든 기본적인 질서와 배려는 꼭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일부 관광객들 때문에 주변 일상이나 영업 환경이 지나치게 침해된다는 경험이 반복되면, 현지인 입장에서는 스스로의 공간과 자유를 지키고 싶다는 요구가 나올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는 특정 국적을 배제하는 방식보다는, 최소한의 규칙을 지키도록 명확한 기준을 세우고 이를 강하게 적용하는 쪽이 더 현실적인 해결책이라고 봐요. 서로의 자유가 충돌할 때는 기본적인 배려와 공존의 원칙이 먼저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