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은 새벽배송 경쟁이 치열하지만, 대형마트는 법 때문에 뛰어들지 못한다. 유통산업발전법이 밤 12시~오전 10시 대규모 점포의 배송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라며 공정 경쟁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는게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