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새벽배송 참여 막는 규제에 불만 고조…“공정 경쟁 어긋나”

온라인은 새벽배송 경쟁이 치열하지만, 대형마트는 법 때문에 뛰어들지 못한다. 유통산업발전법이 밤 12시~오전 10시 대규모 점포의 배송을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는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라며 공정 경쟁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는게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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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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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과희망을드려요
    동떨어진 규제져 새벽배송 저도 자주하는데 왜 없애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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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김정연#GuWo
    안 막히는 시간에 이동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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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그러게요 이거 다들 많이
    이용하는데 참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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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GDdB
    당연한 반응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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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오#UUxB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물류 물량이 낮 시간대로 몰려 교통 혼잡과 배송 지연, 주민 민원이 증가할 우려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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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닐라라떼야
    현실이랑..참..ㅎ
    노동자를 돕겠다는 취지지만 실제 당사자들은 반대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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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는 현실과 많이 안 맞네요. 공정 경쟁을 위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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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선#DzjF
    편리함 뒤에는 누군가의 희생이 있습니다.
    그 희생을 줄이기 위해 규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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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해뭐해#GhtL
    대형마트와의 역차별 문제도 규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공정 경쟁을 위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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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밥돌리도
    당연하죠. 너무 극단적인 조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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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lio#swS4
    아예 없애는 것은 이제와서 현실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요 차츰 없애던가 해야지 갑자기 업애면 종사자들에게 타격이 오죠 완전하게 보전해줄수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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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대형마트 새벽배송 규제는 현실성이 떨어져요. 공정 경쟁 문제, 개선 논의가 꼭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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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day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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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아구찜
    현실과 동떨어진 규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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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서비스 유지만을 강조하며 노동자 건강과 소비자 편의를 희생시킨 쿠팡 결정이 불합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