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배송이 이미 우리사회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는데 2천만명이 이용하고 시장규모도 도입당시보다 30배나 늘어서 일자리 창출에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괜히 트집잡아서 이러지 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