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현실감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정책입니다
새벽배송이 이미 우리사회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는데
2천만명이 이용하고 시장규모도 도입당시보다 30배나 늘어서
일자리 창출에도 큰 부분을 차지하는데
괜히 트집잡아서 이러지 말길 바랍니다
현실감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정책입니다
새벽배송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생활 인프라가 됐고, 그만큼 관련 일자리도 크게 늘어난 게 사실이죠. 이용자도 2천만 명이 넘는다는데, 이제는 어느 한쪽이 괜히 트집 잡을 문제가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러게요 일자리 안그래도 주는데 누군가에게는 피해지
정말 현실성없는 정책 맞느거같네요
그러니까요 이용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데 ...
새벽배송 관련 산업과 이에 연관된 소상공인, 농민, 중소기업 등에도 미치는 경제적 타격이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상하네요..ㅎ 소비자들도 불편을 우려한다는데 무조건 금지는 어렵죠
맞습니다. 좀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새벽배송 규제는 이용자 불편만 키울 것 같아요. 이미 많은 일자리가 생긴 만큼 신중히 다뤄야죠.
문제는 모든 택배회사가 새볔배송을 준비하고 확산하며 주간 택배기사들에게도 새볔배송을 강요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새벽배송 폐지되면 자영업자들에게 미칠 여파는 생각하지 못한 듯 합니다.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현실적으로 없애는게 어렵다는 부분에 저도 공감합니다 이미 이용자도 많고요 그냥 규제가 아니라 안전사고가 없도록 고쳐나가고 개선할 일이네요
시장규모가 이렇게 커져버린 상태에 이미 익숙해진 소비자들과 그게 이제 생활을 위한 일자리가 된 사람들은 어떻하라는 건지;;; 참;;;
새벽배송 규제가 실효성 있는지도 의문이네요. 시장 규모 생각하면 좀 더 신중해야죠.
일자리 창출에도 큰 부분이 기여 해요
자기 편익만 챙기고 노동자의 안전과 소비자의 편의를 무시하는 쿠팡의 운영은 분명 문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