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과희망을드려요
이렇게 중국인분들 혐오하는 문화 저는 잘못되엇다고봐요
60년대 ~ 20년대 초반은 중국발 황사먼지가 없어서, 청정한 공기를 마실수 있었구요.
캄보디아, 미얀마에 관광하러 간 한국인들은 중국조직으로 부터 살인, 고문등을 당하지 않았구요.
서해 어장에 우리나라 배들이 꽃게를 많이 잡아서, 꽃게를 저렴하게 먹었습니다.
또, 우리나라 거리에는 중국인이 많이 없었기에, 거리는 깨끗했구요.
잠실 주경기장에서 중국과의 축구 경기가 있었을 때는, 중국 관중들이 많지 않아서,
차범근, 최순호 선수 에게 야유를 하지 않았고, 우리나라 관중들에게 야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또, 2008년 처럼 올림픽 한다고, 거리에서, 중국인들이 한국사람들을 폭행한 것도 없었습니다.
저는 중국인들이 많이 없었던, 60년대 ~ 20년대 초가 그립습니다.
어떤 카페가 그런 중국인들을 못오게 한다는게, 무슨 잘못된 처사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