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을 수정할 생각안하고 시스템을 없애버리는건 아닌거 같네요.

새벽배송 규제 논란을 보면 소비자 편의만 내세우기엔 무리가 있다고 느껴져요. 이게 결국 노동 강도와 안전 문제를 외면하고 만들어진 서비스였다는 점도 분명하니까요. 그렇다고 무조건 규제로 묶어버리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아요. 업체들이 최소한의 인력·휴식 기준은 지키도록 하고, 과도한 심야 노동을 줄이면서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방향이 필요해 보여요. 소비자는 편리함을 얻고, 노동자는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받는 균형점을 찾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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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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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색2
    좋은 의견이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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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정#sHCg
    과로사가 문제라면 근무시간을 조정하는 등 최소한의 휴식 기준을 지켰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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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숙#aMXi
    단계적으로 조정하는 방안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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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지개해안도로
    맞아요, 갑작스럽게 없애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신중히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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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영222
    맞아요 없앤다고해서
    뭐 달라지는게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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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t#GDdB
    균형점을 찾는게 시급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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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에잇
    정말 시스템을 수정하는게 더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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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리#5xHg
    기사님들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선이 필요한거 같네요. 이 부분이 해결 안 되니 더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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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는야옹
    새벽배송 규제만으론 문제 해결 어렵죠. 노동 강도나 안전도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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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가는 고샘
    맞아요. 균형점을 찾는게 중요하지 이거 위험하고 사람죽으니
    아예 없애버리자 이건 무슨 어리석은 방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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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프레소
    새벽배송 규제 논란이 생각보다 크네요. 소비자 편의만 보는 건 한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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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피자
    노동자들이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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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
    그러게요 새벽배송은 정말 유용한 시스템인데 전체를 없애는것 보다는 조금씩 수정해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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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steve
    노동자와 소비자 모두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하지 않은 채 서비스 속도만 강조하는 쿠팡의 결정은 비윤리적입니다